2010.07.23

 

점심시간에 맥도날드시켜먹었더니 시간이 많이 남아서

회사 뒷길로 산책을 떠났습니다.

이태준길에 당도하여 막내들은 평소에 소설많이 읽은척하며 좋아하고

나는 태준아저씨와 전혀 상관없이시계자랑을 합니다.

막내들은 스마트 턴아웃 따위 관심없어함.

내가 뭘입어도 관심없어함. 그래서 좋음.

 

 

나 시계..

샀어..

얘들아!!

아무리 자랑해도, 서YH는 주말근무얘기 박CL은 집사고싶은얘기

나 요새 로션만 바르고 회사다님. 눈물나는데도 렌즈낌. 소화제,항생제,두통약,진통제 같이먹으니까 배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