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5

 

한남대교를 건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길로 유턴

집에와서 수영복입고 반포잠원지구수영장에.

나자신의컨트롤과상관없이아프다.그게 스트레스여서 놀았다.

친언니와 어쨌든 올해 첫 야외수영장

날씨가 정말 말도 안되게 좋았다. 캔쿤이라고 생각하고 놀았다.

집에올때는 설렁설렁 걸어왔는데 걸어오면서 더 탔다.

 

 

김자매

김영신.뭔가신났음

사랑이 198%모자름.

남 마운틴.

김언니

김동생

비키니새로샀음☞☜ 난 차가운도시의여자인데 부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