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5

 

비가옵니다.

점심시간 산책을 떠났다가 이태준길까지 가지 못하고

채리씨의 드림홈 '라 아파트' 앞에서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채리씨 '라 아파트' 살면 저는 '다 아파트'에 살며

이웃사촌하고 반상회하고 그럽시다.

 

 

회사동료님직장동료님오늘은월급날

비오니까 일못해요.

비오면 외로워요.

헤에

씩씩하게 걸읍시다.

아맞다! 채리씨가 성북동으로 돌아왔습니다.웰콤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