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9

 

불꽃놀이의 낚시기사로

수십만명의 인파가 3만명이 살고있는 조용한 이촌동을

폭발시킨 날.

나는 고요한 국립중앙박물관앞 뜰에서

다시 사진을 찍기시작했습니다.

친언니와 함께입니다.

 

 

 

 

 

 

신석기관은 언제 다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