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5

 

금요 런치 외식

나와 채리씨가 사랑하는 재동

길을 잘모르는 채리씨가 데려간

이태리면사무소

무척 맛있습니다.

회식후 삼청공원에 잠시 8분 들렸다 회사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