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4

 

회사의류쥬연대리님의 사진

류쥬연 대리님의 미적 세계는

무척 난해하고 기준이 엄격하다.

자꾸 내 사진을 나무란다.

크롭이 이상한 내사진들

어쨌든 회사에서 바로 옆에 앉아서 이런 저런 재밌는일을 꽁냥꽁냥 한다.

 

 

출근길버스정류장에서 만난 동료들

포토그래퍼라는말은 농담이아니다.

예술세계

기자허세|아프다|일한다

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