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9

 

뉴욕에서 민정언니와서

정말오랫만에 단체로만난 선뱃님들

언니들 못본새 완전무서워졌음

고개 푹 숙이고 육회만 먹었음

뻥같네.

 

 

후배짠밥으로 내가 단체사진찍으려그랬는데

불고기브라더쓰언니가 찍어주겠다며 들어오셨음

서모 선뱃님의요청으로 눈그려드림. 나 친절한 후배

오랫만의 정직한 단체사진이네요. 정겹네요.

국보급 뒷통수의 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