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0

 

빨갛고 노랗고

술술술

의 안그라픽스 금요일

 

 

시안 상의중(노란양말에대해서 사과하고싶네요)

훅 늙은,

듀식디자이너등장

안친해보이는데 친구

듀식씨의 GQ독점이 걱정됨

윽,내 잡지들

빨갛고노랗고

결국 시안 3포스터로

사랑이냐.

먼길오신쥰차장님

계란말이계의혁명

박차리씨가 맛있는곳 데려와서 우리가 만족하면 짓는표정

우리에겐 아무도 관심없어서 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