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5

 

일요일!

강릉에 가기로 했던 나는 너무 설레였던 (불면증이 또 심해진)나머지 아침까지 잠 못이루고 만다. 그래서 언니를 깨워 강릉에 가기로 했는데 언니는 기절상태로 주무시고 계시고 나는 잠시 후 잠을 잔다. 내가 잠들고 나서 언니는 깨어나시고

그래서 결국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명동에가서 쇼핑이나 하고.

일요일 끝. 낮 4시경 다시 강릉행을 결심했으나 이미 너무 심한 트래픽 잼으로 다시 포기. 결국 신세계 테라스에서 제프쿤스 선생님의 하트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