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1

 

이거. 지난주 6월4일. 오브젝트 날짜꼬이는거 싫은데 6월 4일에 다른걸 포스팅해버려서 우선 한주 밀어서.

언니와 함께 그동안 되게 가보고 싶었던 부암동 프렌치 비스트로 '비스트로 드 파르마'에서 어려운 이름의 구운비트의 어쩌고 샐러드와 버섯 리조또를 먹었습니다. 맛있어요.

왠지 쓸쓸하고 우울하여 주머니에 핑크장미를 꽂아보았어요.

11일 밤에 사실 저는 다른곳에 `나가 놀았습니다. 우하하하

 

 

 

 

 

 

우선, 맛있는거 먹여놓고 훈계중

안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