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3

 

올해 첫 콩국수!

예상치 못한 곳에서 엄청난 콩국수를 만났다.

콩국물의 질고 된 정도가 완벽히 내 취향.

할머니 완전 맛았어요. 만드는법 알려주세요.

그리고, 역시 비오는 날은 녹두전이죠.

다음주에 또가야지!

 

 

 

 

 

 

황미용실 옆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