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4

 

태풍메아리와 함께 한 부산.

안개가 가득낀 해운대.

서퍼들.

다시는 찾을 수 없었던 국제시장 팥빙수골목.

청춘은 무궁화호.

비오는 해운대가 가득보이는 커피빈.

달맞이고개의 문탠로드.

 

 

자고있는 동생을 부산으로 내려오라 명하신 대장님. KTX타고 두시간 반만에 부산도착.

남포동가서 김밥첫끼.

어머니의 가르침.

달맞이고개의 그 정자

달맞이고개의 그 안개

일본인관광객

바다!

문탠로드

크하.누구 따라하기. 저 뒤가 원래는 바다인데, 짙은해무때문에 아무것도 안보인다.

안개속의 서퍼들.

해운대

안개속의 론썸트래블러

 

으 차거차거

 

 

남포동에서 발견한 사랑스런 빵집 비엔씨

사촌오빠가 사준 전!복!

아무도없는 광안리

언니 따라하기 아 이건 합성해야겠다.

난 아무래도 해운대파.

예예-

크흐흐 3장이나 연속 필요없을 듯한 사진

해운대의 평화는 잠시동안, 강한 비에 우산이 뒤집혔다. 정말 드라마틱하게

그래서 내가 해운대에서 가장 좋아하는 커피빈으로 대피

스티브아오키가 부산에 온다네요.

안닮은 투샷. 김영신머리로 광안대교 다가린다.

조증 머리삐침

짧다 참.

인증의 중요성.

보수동 책방골목.

천상병시인 책좀 사고싶었는데, 아니면 고전들 말랑말랑한 표지로 된거 종이냄새 좋은거. 비가 너무와서 구경을 못하겠음

귀여운 네이밍.자갈치.

이방인이 찾아낸 국수집

테이블세팅은 완전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이해하기 힘든 맛인데 나중에 생각나는 맛임.

당면은 뭐지.

부산사람과 외국사람 사이의 거울에 비친 서울사람

밤기차 타고 싶어서 무궁화호. 청춘은 밤기차, 청춘의 무궁화호 랄까

이대호와 함께하는 부산우유를 사들고.

유럽기차 생각난다.

언니는 책읽고

나는 라디오 천국 2개 반만 들으면 서울에 쉽게 도착할꺼라 생각했는데.

가도가도 서울이 안나오더라. 그래도 여러가지 지명을 알게되었음.

무궁화호 카페의 훌륭한 과자 셀렉션

카스와 칸초를 나눠 마시며 구미역을 지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