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7.2

 

7월이되었습니다.

저는 다시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동네수영장의 자유수영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까지라 이 날은 토요일인데도 어디 놀러 안가고 동네에서 수영하고 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정재형님이 나오시는 무한도전을 보고 미군부대의 인디펜던스데이 불꽃놀이를 구경했습니다.

이날은 알지 못했죠. 내가 다음주에 위궤양으로 쓰러질줄이야.

 

 

이모양 이꼴로

동네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