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7.24

 

연화와 함께한 일요일 이태원 mmmg

책에 대한 얘기도 하고 작업에 대한 얘기도 하고

다만, 새벽에 강릉에 다녀온 그날이라

호르몬발란스가 다 깨져서 피곤해 죽을뻔 한 것만 빼고는

좋았던 일요일 오후

 

 

포스트 포에틱스

털실전구

창밖의 이태원동

알렉스가 준 식량

 

강릉갔다와서졸려죽겠음.

흐흐.

연화랑함께

버건디슈즈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