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1

 

지산에서 만나지 못한 알렉스를 만나러

아침 일찍 알렉스 호텔로 출동.

지산락페에서 3일 동안 먹었던 poor food를 보상 받듯 맛있는 호텔조식부페를 쏟아넣었다.

그리고 배탈.

 

 

좋은호텔.

내짐. 알렉스가 슬리퍼챙겨가라고 손에 꼭 쥐어줬다. ㅎㅎ

깨끗한 침대는 늘, 참 기분 좋다. 자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