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4

 

오늘은 토마스 쿡 정순용님의 콘서트 첫날.

지원언니 덕분에 첫공과 막공을 모두 가게되어 매우 신났다.

지원언니를 홍대에서 만나 가구를 좀 보다가 몹시에서 충분한 당을 섭취한 뒤

롤링홀.

오랫만의 순용님 노래. 정말 오랫만에 마이앤트메리 노래도 몇곡.

 

 

따뜻한 초컬릿?

초컬릿 케이크

에에.

맨날 아무것도 아니래.

쫄티.

토마스 쿡.

전선들

나도 하나 보낼껄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