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5

 

펠리쓰 꼼쁘리아노스?! 맞나?

오늘은 여언니의 생일날!

스페인을 사랑하는 언니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이태원 스페인클럽!에서

여언니가 초코쉬폰 먹고싶다고 해서 홍대를 빙빙돌아 쇼콜라움에서 초코쉬폰을 샀는데 뜨거운 날씨에 케이크 한쪽이 무너져내렸다.

그래도 맛있었다. 날씨가 진짜 덥다.

 

 

우리를 쓰러지게한 샹그리아

맛있는것들.

고기고기 예예.

맛있는것들2

주인공.

손수 불붙이시네.

생일축하드려요요

멍.

후.

히히.

스페인나이로는 아직 30아님.

.

 

싸우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