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6

 

표가 생겨서 김반현진과 펜타포트에 가려고했는데 펜타포트에 가고있었는데 펜타포트 문앞까지 갔었는데 비가 갑자기 너무 많이와서 서울로 바로 돌아와 이태원. 여기기웃 저기기웃 하다가

김반현진과 앤트워프에서 마셨던 그 디코닝크 맥주를 마시러 버진.

블론드로 안마시고 트뤼페로 마셨는데

몰랐는데 이게 8.12% 짜리여서 반잔만에 빙빙.

펜타는 못(안)갔지만 김반현진과 오랫만에 놀아서 좋았다.

 

 

앤트워프 로컬비어 디코닝크.

옷차림은 펜타포트.

마음은 앤트워프.

 

앤트워프때 사진.

네덜란드 그릇.

버진 사장님 누군지 진짜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