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7

 

토마스 쿡 콘서트 막공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뻘뻘나는 날이어서 천천히 움직여 옷을 입고 천천히 홍대 도착. 비하인드 들렸다가 무라에서 밥먹고 롤링홀.

마이앤트메리의 특별한 사람이 그렇게 슬픈노래였는지 처음알았다.

순간순간 눈물이 핑핑. 막공에 정준은 왔는데 한진영은 어디간건가.

마이앤트메리로 빨리 다시보고싶은건 욕심인걸까. 어쨌든 때론 여름성경캠프 같고, 디너쇼같기도했던 토마스 쿡의 공연은 끝.

이제 조금 오랫동안 또 안녕. 그때까지 순용님. 바니바니.

 

 

오랫만에 비하인드.

사장님. 프렌치토스트가 달라졌어요.

 

 

김영신닷컴의 미래를 걱정하는 나.

어쩌지.

아이폰매니아들과 정자세로 컴퓨터하는 비하인드 사장님.

야 거기 아니야.

으흐흐흐흥.

지원언니 2번 발가락 패디큐어 유실

빽바지를 꼭 찍고싶었어요.

사랑은 어디에

안녕.토마스 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