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광복절 연휴를 맞이하여 죠언니의 여주별장으로 놀러갔다왔습니다.

고기를먹겠다!는 캣치프레이즈아래 모였는데 오랫만에 고기라 속이 받아 주질 않아 살치살도 삼각살도 잘 먹지 못했습니다.(뒤늦게 먹긴했음) 그래도 열심히 고기를 굽고 팥빙수도 만들어 먹고 인기가요 보면서 최신 아이돌을 확인하였습니다. 불면증인 저는 무려 10시간이나 수면했습니다.

 

 

토치는 신발장에 두고 쇼핑백으로 불피우기.

여주신문으로 불피우기.

살치살과 체리.

버섯과 파프리카.

삿포로와 상추.

삼각살스테이크와 마늘.

고기는 안먹어도 고기굽는게 즐거운자.

디제이 지원.

기타쳐달라고 땡깡.

앞머리로 고기구움

여주 산모기에 엄청나게 물리고 계심,하지만 옥수수를 손에서 놓치않으심

핑크팬더에게 세례중.(팥빙수 다섯그릇치 얼음을 갈고있다.)

얼음을 내놓아라.

초코시럽버전도있다.

팥빙수 다 먹고 봄베이 사파이어 진 토닉을 만들었다.

엄청 만들어 먹고 기절.

진짜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