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7

 

수요회식. 비너스키친

정말 이렇게 까지 음식사진만 있을줄이야.

맛집블로거같지만. 난 친절하지 않으니까...

홍대에 은근히 밥먹을 곳이 없어서, 학교다닐때야 매일 학생식당이나 카페나 플라잉팬이나 프라이팬에서 닭을 먹었지.

아. 홍대에 은근히 밥먹을 곳이 없어서, 대규모의 인원일때(4명이상) 자주가는 비너스 식당이라는 얘기를 하고싶었다. 넓고, 분위기묘하니까. 나는 오키나와와 하와이를 싸랑하니까.

 

 

오키나와 가정식백반.

볶음우동.

나의 로코모코 플레이트.

와후파스타.

미정의 작가주의.

탑뷰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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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도준다.

노르웨이가정식.

흡입시작.

양난.

읭?

으하하하하하하

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