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5

 

마카롱을 열심히 만들었더니 갑자기 타코벨이 먹고싶어져서 지원언니와 이태원 타코벨. 부리또를 열심히 흡수했더니 갑자기 mmmg에 가고싶어져서 mmmg카페. 맘에드는 프라이탁은 언제쯤 살 수 있을까. 너도나도 우리모두 프라이탁을 메는 마당에 사지말까. 근데 편해보여. 맥슬리브는 언제 다시 들어올까.

상냥한 직원분은 그저 2주 후 라고만..

 

 

좀 작은 마카롱

포장

한밤중에 에스프레소

마주보고 앉는 의자

나무 다운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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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눈 풀리려고 한다.

머엉.

의자.

지원언니가 스티커 붙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