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10

 

추석 연휴의 시작은 MJ, SK 양과 함께 paul에서 상큼하게 시작.

프렌치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꽉 찬 빠리느낌으로 기나긴 식사와 즐거운 수다를 떨고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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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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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야 산다.

크크.

크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