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8.4

 

늘 비가 오는 스히님의 생일잔치와는 달리

보름차이로 여언니의 생일은 정말정말정말정말 더워요.

그래도 우리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에버랜드로 떠났답니다!

가만있어도 땀은 주룩주룩 나고.. 달팽이관도 늙어서인지.. ㅠㅜ

야간사파리와 홀란드 가든이 제일 좋았어요.

여왕님이 나오는 퍼레이드도!

헤헤 또가요. 그리고 생일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