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8.26

 

꽃 같은 연화에게 꽃팔찌를 선물해줬어요.

좋아할줄 몰랐는데 되게 좋아해서, 미안했답니다.

아 더 예쁜거 진작해줄걸. 하구요.

근데, 꽃팔찌 그 자체보다

채우고 풀 수 있는 고리에 더 깜짝 놀란듯 하더라구요.

난 세심한 플로리스트라 그쯤은 당연히 만든다구.

난 연화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mmmg 박스테이프의 택배 아저씨와 똑같아서 놀라구요.

 

 

 

 

 

 

 

 

 

 

이거 내가 만들었어.

차볼래?

으앜 내 광대

에잇 그림이나 그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