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9.1

 

핀 율전시정도는 보고 다녀야 문화생활좀 한다 할 수 있는 분위기라서, 얼른 보고 왔습니다. 비싼 의자에 앉아서 가족사진 분위기도 내구요.

전시는 굉장히 굉장히 대단히 대단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네요.

어린이 방으로 꾸민 곳은 깜찍했습니다.

무엇보다 대림미술관의 감나무와 폴스미스 장미 액자가 가장 인상에 남아요.

근데, 핀율의 스펠링은 정말 예쁘네요. FINN JUHL 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