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9.15

 

친구들끼리, 매년 생일파티의 테마가 있는데요.

2011년에는 세계음식기행이었다면

이번2012년 생일파티는 바깥!잔디!소풍! 입니다.

4월엔 뷰티풀민트라이프, 7월엔 중랑캠핑장예약 (그러나 장마로 포기), 8월엔 에버랜드에 다녀왔고

9월은! 강원도에서 폴인어쿠스틱페스티벌입니다. 올해 처음시작한 페스티벌인데요. 첫시작답게 조용조용하고 즐거운 느낌이었답니다.

가을답게 저는 들꽃화관을 준비해갔어요. 전 이제 꽃 하는 여자니까요. 가을하늘을 안주삼아 술술넘어가는 맥주, 시원한 바람 .

늘 그렇듯, 바보같고도 즐거운 날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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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히피는 춤을 춰야 하는 거 같아. 

쿵짝짝 쿵짝짝 

 

박 포스. 

 

 

한 달 전 줬어야할 선물 

 

 

 

 

 

히피의 기본 

 

 

 손 쪼물쪼물

강원도 하늘 

율 가방 자랑. 

애니팡. 

맥주는 순식간에. 

팔뚝에 점. 

들꽃. 

파리스매치 

신재평 옷장이 궁금하다. 

 

 

 

나홀로 탱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