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0

 

올해는, 온갖 음악페스티벌에 흥미를 잃은 해여서

그랜뮌페스티벌뚜싸우젼드십이의 티켓을 사지 않았는데

막판에 마이앤트메리가 너무 보고싶어서

부랴부랴 티켓을 구했습니다.

근데, 1일권을 못구해서 결국 덤으로 페퍼톤스 ㅎㅎ 도 보고왔어요.

마이앤트메리 너무 좋아요. 그래서 슬프더군요.

저의 스카비오사시드박스화관은 락앤롤스타 마이앤트메리에게 헌정하는 락시크한, 꽃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