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

 

 

결국 또 생일입니다.

바빠서 몇 달은 못만난

너무나 보고싶었던 언니들ㅜㅠ과 맛있는 식사.

나이먹으니까 그런게 제일 중요해지네요.

(생일선물은 내년 4월쯤 준댔거든요.)